코람데오 정신으로 언행일치 삶을 보여 준 23년

정성진 위임목사 은퇴 특집 我死敎會生 정성진 위임목사를 보내며 코람데오 정신으로 언행일치 삶을 보여 준 23년.

성을 쌓지 않고 세상 속으로 끊임없이

‘성을 쌓고 사는 자는 반드시 망한다’라고 톤유쿠크는 말했다. 성에 머물러 있지 않고 세상 속으로 끊임없이 흘러들어 이 땅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을 만들고자 했던 정성진 목사. 죽으려고 목사가 됐고, 기꺼이 죽어 ‘주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 교회’를 이루려 무던히도

우리에게 희망과 기쁨이 되는 내일

시냇가에 심은 나무 우리에게 희망과 기쁨이 되는 내일 글 전옥주(극작가) 저물어 가는 해가 내일 또다시.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사랑하며

2017 AUTUMN Special Theme 시온의 대로 테마 인터뷰 기적의 꽃이 피는 소명의 언덕에서 삼성서울병원 김정숙.

리셋

본질인 줄 알고 붙잡고 살았는데… 과연 나의 신앙은 말씀 안에 있는가?   성수주일이 아닌 성수예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