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도 가려느냐?

 

요한복음 6:60~71.
자신의 살과 피를 먹어야 영생을 얻는다는 예수의 말씀에 많은 제자들이 실망하고 떠납니다.  

그들이 생각했던 메시야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예수께서 12제자에게 묻습니다.

“너희도 가려느냐?” 베드로가 영생의 말씀이 있어 가지 않겠다고 하자 너희 중의 한사람은

마귀라고 말씀합니다. 자신을 팔 가룟 유다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예수께서는 12제자 중 가룟 유다가 끼여 있었지만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요13:1)

예수님의 리더십은 자신이 택한 제자들을 끝까지 품고 사랑하시는 리더십입니다.

세상의 리더십과 다릅니다. 여기서 제게 깨달음이 큽니다. 다들 싫다고 떠났고 남은 제자들

중에서도 자신을 팔 자가 있었는데도 바보처럼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오늘 이 예수님의 리더십을 묵상하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너희도 가려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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