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갈급함’

 

요한복음 6:52~59.

예수께서 유대교 지도자들에게 성찬에 대해 설명하십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라.” 과학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의

삶은 급속도로 편해져 가는데 그다지 행복해 보이지 않습니다. 잘 먹고 잘 입고 산다 해도

영혼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오늘 성경은 예수께서 인간의 내면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갈급함의 문제 즉 영적 갈증을

해결해 주신다고 말씀합니다.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은 공허한 내면의 공간이 있습니다.

신앙을 가졌다 해도 영적 갈급함은 늘 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말씀을 묵상함으로 영적

양식을 먹습니다. 매일 말씀 묵상을 통해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성품이 훈련되고 지혜가

쌓이고 많은 인생의 열매를 맺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영적 갈급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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