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6:30~40.

하나님의 떡을 달라고 하는 무리들에게 예수께서 말씀합니다.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우리 인간은 아무리 잘 먹어도 곧 배고프고 아무리 마셔도 곧 목마릅니다. 이 뿐 아니라 돈에 대한 욕심, 명예에 대한 욕심, 권력에 대한 욕심이 멈추지 않고 그 목마름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행복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항상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못하면 열등감에 갖혀있고 잘하면 우월감에 자기 의를 드러냅니다. 평생 비교의식에 스스로 힘들어하며 살아갑니다. 오늘 성경은 예수님 자신을 목마름을 주지 않는 생명의 떡이라 말씀합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삶! 어떤 상황에서도 영혼의 만족과 내적 평화를 누리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생명의 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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