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6:14~21.

제자들이 바다 건너편으로 배를 타고 이동합니다. 때는 밤이 되어 어두웠고 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났습니다.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제자들이 두려워하니 예수께서 “내니 두려워말라” 말씀하십니다. 이에 제자들이 기뻐 예수를 맞이하고 무사히 도착합니다.

 

잔잔했던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는 것처럼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게 인생입니다. 인생의 어두움의 시간, 풍랑의 시간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이 때 가장 먼저 찾아오는게 두려움입니다. 두려움은 좌절감과 패배감으로 이어집니다. 예수께서 말씀합니다. 내니 두려워말라. 얼마나 소망이 되는 말입니까. 인생의 고난과 풍랑가운데 있을 때 예수님으로 인해 두려움에서 벗어나길 원합니다. 두려움이 기쁨으로 변하는 인생을 살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두려움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