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3~51.
예수의 제자가 된 빌립이 나다나엘에게 메시아를 만났다고 예수를 소개합니다.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오는 것을 보시고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말씀합니다. 그의 고결함에 대해 칭찬하십니다.

몇 마디 대화를 통해 그는 곧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고백합니다.

그는 간사함이 없고 순전한 자요 이스라엘의 본보기가 되는 신실한 자였습니다.

 

마음에 간사함이 없는 자는 생각하는 바가 꼬이지 않습니다. 생각하는 바가 꼬이고

불평이 먼저 나오는 사람은 대화하기가 불편합니다. 마음에 깨끗함을 유지하지가

어려운 시대입니다. 그만큼 이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참 그리스도인이

절실한 시대입니다. 턱없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마음에 간사함없이 살게해 달라고

이 아침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간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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