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비와 늦은비

신명기 11:8~21.

우리가 걷는 인생길에는 질병 고통 실패 모욕 억울함 핍박 등 온갖 어려움이 도처에 깔려 있습니다. 이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오늘 성경은 그 해답을 말해줍니다. 바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묵상하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내리게 하여 곡식을 맺게 하듯 어려움을 극복하고 삶의 열매를 맺을 것이라 약속합니다.

 

이스라엘에서 이른 비는 겨울에 내리는 비로 건기동안 메말랐던 땅을 무르게 하여 경작이 가능하도록 만들며, 늦은 비는 봄에 내리는 비로 곡식의 결실을 좌우하는 요긴한 비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는 자에게 풍족한 삶의 열매를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날마다 말씀 묵상을 통해 메마른 마음이 경작되어 제 인생가운데 풍성한 열매를 맺는 자가 되길 소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이른비와 늦은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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