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의 외침

요한복음 1:19~28.

세례요한이 회개를 외치며 세례를 베풀자 사람들이 그의 정체를 묻습니다.요한은 자신이 그리스도가 아니요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자의 소리’라고 분명하게 말합니다. 당시 사회는 율법주의로 인해 하나님의

도가 잘못 전달되어 백성들의 길을 왜곡시키고 있었습니다. 주의 길을 곧게

하라는 뜻은 백성들에게 본래의 법으로 돌아오라는 메시지인 것입니다.

 

한 조직이 오랜 기간 지내오다 보면 원칙이 무너지고 변질되기가 쉽습니다.

어떤 조직도 고유의 가치와 원칙을 지켜내지 못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변질됩니다.

미션과 사명이 clear한 조직이 결국 성장합니다. 변질된 곳이 어딘지 반드시 찾아

솔직하게 외치고 과감하게 고쳐야 함을 배웁니다. 외롭지만 분명하게 진실을 외치는

사명자의 길을 가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진실의 외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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