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의 습관화

시편 1:1~6
시편 기자는 복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설명하면서 시편을 시작합니다.

‘복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음 같으니 그의 모든 일이 형통하리로다.’

성경은 복있는 자를 말씀을 즐거워하고 묵상하는 자로 표현합니다.

 

누구나 형통한 삶을 원한다면 말씀을 묵상하면 되지만 그게 그렇게 쉬운게 아닙니다.

인간이 매일 하는 행위 중 90%가 습관이라고 합니다. 말씀을 묵상하지 못하는 것은

습관의 영역으로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습관보다 더 큰 힘은 없습니다.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삶이 바뀝니다.

그래서 습관이 인생을 결정합니다. 날마다 말씀을 묵상함으로 제 인생이 통째로 바뀌는

기적을 기대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큐티의 습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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