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동역자

골로새서 4:10~18.
바울은 골로새서를 마치면서 자신과 함께 감옥에 갖힌 여러 동역자들을 대신하여 문안합니다.

선교여행을 같이 했던 마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는 유스도, 항상 골로새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에바브라, 주치의 누가 등의 안부를 전합니다. 2000년 전의 편지글인데도 골로새 교회를

향한 마음과 그의 동역자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평생 함께 갈수 있는 동역자들이

누구인가를 생각합니다. 제게는 교회 뿐 아니라 대학때, 군생활때, 직장 생활때 그리고 사업하면서

CBMC에서 만나 지금도 같이 가고 있는 동역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오늘 올해 마지막 주일인데 교회에 가서 그들의 이름을 한사람 한사람 부르면서 기도해야겠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평생 동역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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