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의 파숫군

골로새서 4:1~9.
바울이 사람의 언어생활에 대해 권면합니다. ‘너희 말을 은혜 가운데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음식에 소금을 많이 넣으면 짜서 먹을 수가 없고 적게 넣으면 맛을 낼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음식을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모든 말을 할 때 합당하고 분별력있게 그리고 이치에 맞고 분위기에 맞는

말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말은 마음 속에 있는 사상의 표현이기에 마음 속에 선이 있으면 선한 말이 나오고 악이 있으면

악한 말이 나옵니다. 성경은 말의 실수가 없는 자를 온전한 자라 말씀합니다. 나이는 어른인데도 늘

말의 실수를 하기에 하나님께 입술의 파숫꾼이 되어 달라고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간관계에서

말로 인해 수많은 갈등이 일어나는데 이 아침 하나님께서 내 입술에 파숫군이 되어 달라고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입술의 파숫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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