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2:12~21
요한계시록의 마지막입니다. 요한은 그가 받은 계시를 결론 지으면서 마라나타

즉 ‘아멘 주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 초대교회 교인들이 모진 박해와

고난에 순교까지 하면서 이 신앙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이 마라타나의 신앙 때문이었습니다.

주께서 내가 속히 오겠다고 하십니다. 오셔서 믿는 자들에게는 그동안 흘렸던 눈물을 닦아주시고

고난과 희생에 대해 갚아주십니다.

 

세상을 살면서 겪는 고난을 생각합니다. 육체적인 질병, 경제적인 어려움, 잘 풀리지 않는 답답함,

부정한 재물에 대한 유혹, 관계의 억울함, 손해와 불이익 등 이 모든 고난을 견디어 이겨낼 때 다시

오실 예수께서 갚아주시고 우리의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라는 마라나타의 신앙을 소유하기를 원합니다.

계시록 말씀을 감동과 은혜가운데 마침을 감사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마라나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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