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아애가 1:1~11
BC586년 바벨론에 의해 예루살렘이 함락된 후 슬픔을 담은 노래가 본문입니다.

성이 함락된 후 수많은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가고 기쁨이 사라지고 적들의 멸시와

학대속에 슬픔의 성으로 전락했습니다. 날마다 눈물만 납니다.

오늘 성경은 예루살렘의 함락이 백성들의 죄악 때문이라고 말씀합니다.

자기 옷깃에 더러운 것이 묻었으나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멸망의 원인조차 모르는

죄악을 지적합니다.

 

사업 실패를 경험한 분들은 실패 전 그 조짐이 있는데 이를 대수롭지 않게 무시했다고

고백합니다. 안좋은 조짐을 미리 발견하고 바로 조치하는 것은 리더의 가장 큰 책임입니다.

사업이 어려울 때 환경 탓이 아닌 나와 조직의 어떤 죄로 인함인지 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더 자신과 조직의 죄를 회개하는 게 회복의 시작임을 깨닫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조직의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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