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위로

예레미아애가 1:12~17
예루살렘성이 함락된 후 선지자 예레미아는 하나님이 유다의 죄악으로 인해 예루살렘을

대적의 손에 넘기셨음을 알고 눈물이 물같이 흘러내립니다. 유다가 울며 두 손을 펴

하나님의 긍휼과 도움을 애원해도 위로할 자가 없습니다. 유다는 대적과 홀로 맞서

외로이 싸워야 했습니다.

 

어느 분야이건 리더는 외로운 싸움을 하기 마련입니다. 싸우다 보면 주위에 아무도 없을

때를 발견합니다. 갑자기 자신감이 없어지고 두려움이 엄습해 옵니다. 내가 이 직원들을

다 끌고 갈 수 있을까. 경쟁사를 이길 수 있을까. 어려운 시장 환경을 극복할 수 있을까.

외로이 홀로 싸울 때 누군가 옆에 있다면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이 아침 사람에게서가 아닌 하나님의 위로를 받기 원합니다.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하늘의 평안을 얻기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의 위로입니다.
< 저작권자 © 크로스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