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기도

예레미아애가 2:18~22
선지자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말합니다. ‘너는 밤낮으로 눈물을 강처럼 흘릴지어다…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 하나님 앞에서 눈물의 기도를 촉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약의 히스기야왕이 자신의 생명 연장을 위해 눈물로 마음을 쏟아 기도하자 하나님이 ‘내가 네 눈물을

보았다’ 하시면서 그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회개하는 눈물, 간구하는 눈물, 중보하는 눈물을 하나님이 보석처럼 귀하게 여기십니다.

눈물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드라마 볼 때는 눈물이 나도

기도할 때는 눈물이 잘 안납니다. 마음을 쏟아 기도하지 못한 증거이고 마음이 메마른 증거입니다.

다시 마음을 비우길 원합니다. 영혼의 순수성을 회복하길 원합니다. 마음을 토설할 기도를 하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눈물의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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