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새로움

예레미아애가 3:19~39
선지자가 자신의 고난을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소망이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고난에 대해 사람에게 토설한 게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토설하였더니 소망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주의 성실하심이 아침마다 새롭다는 유명한 고백을 합니다.

 

이 비밀이 큽니다. 힘듬, 고통, 고난의 큰 짐이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로 소망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마음에 분노, 억울함이 생기고, 가정에서, 사업에서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에서 갑작스러운 어려움이

닥쳤을 때 저는 사람을 찾아갑니다. 사람으로부터 위로받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이제부터 그 힘듬을 마음에 담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아침마다 새로운 주의 성실하심을 경험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아침마다 새로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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