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아애가 3:55~66
예레미아가 자신의 원통함을 고하며 적을 멸하여 달라는 기도를 부르짖으며 합니다.

그런데 기도 내용 중 특이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들에게 거만한 마음을 주시고

그들에게 저주를 내리소서.’ 적들에게 교만한 마음을 주라는 기도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 때는 징조가 나타납니다. 자연현상이 오기 전의 징조, 건물이 무너질

때 징조, 큰 병이 걸리기 전의 징조 등입니다. 사람이 패망하기 전에도 징조가 있습니다.

교만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잠언 16:18)

교만이 패망의 바로 앞에 서 있다는 말씀입니다. 교만한 자는 다른 사람 이야기를 듣지 못합니다.

자신이 제일 잘났는데 누구 얘기를 듣겠습니까. 인생 끝날 때까지 교만하지 말자 교만하지 말자

외쳐야겠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교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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