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타락

예레미아애가 4:11~22.
예루살렘성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성 이상의 상징적인 존재였습니다.

성 안에 하나님의 성전이 있고 하나님이 임재한다고 믿었기에 이 성이

함락된다고는 누구도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성이 함락된 것입니다.

적들이 성안으로 쳐들어와 도륙하고 성 전체가 피로 물듭니다.

 

오늘 성경은 그 이유를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선지자들의 죄들과 제사장들의

죄악들 때문이니…’ 오늘날로 말한다면 성직자들과 평신도 리더들의 타락입니다.

여기서 죄들이라고 표현한 것을 보니 한번의 죄가 아니라 누적된 죄들이란 의미입니다.

어느 조직이든 망가진다면 그것은 지도자들이 먼저 타락한 결과입니다.

조직의 건강도는 리더의 건강도에 달려있습니다. 날마다 자신을 돌아보고 타락하지

않는 리더가 되길 소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리더의 타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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