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늘과 새땅

요한계시록 21:1~8.
요한이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환상을 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그 곳에는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거하시면서 사람들의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시고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과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다고 말씀합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아픔을 겪습니다. 또 삶의 질곡이 너무 커 죽고

싶었던 순간도 있습니다. 몸의 질병으로 고통당할 때, 또 사람들로부터 억울함을 당해 눈물만

흘릴 때도 있습니다. 이 세상 삶은 이런 건가 봅니다. 기쁨과 행복은 이 힘듬과 고통, 아픔의

사이 사이에 잠시 잠깐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그날에 우리의 눈물을 닦아 주신다는 말씀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

새하늘과 새땅을 소망하며 이땅에서 인내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새하늘과 새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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