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7:12~17.
삼상] 17:12 다윗은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 이새라 하는 자의 아들이었는데 이새는 사울 당시 사람 중에 나이 많아 늙은 자로서 여덟 아들이 있는 중
[삼상] 17:13 그 장성한 세 아들은 사울을 따라 싸움에 나갔으니 싸움에 나간 세 아들의 이름은 장자 엘리압이요 그 다음은 아비나답이요 제 삼은 삼마며
[삼상] 17:14 다윗은 말째라 장성한 삼 인은 사울을 좇았고
[삼상] 17:15 다윗은 사울에게로 왕래하며 베들레헴에서 그 아비의 양을 칠 때에
[삼상] 17:16 그 블레셋 사람이 사십 일을 조석으로 나와서 몸을 나타내었더라
[삼상] 17:17 이새가 그 아들 다윗에게 이르되 네 형들을 위하여 이 볶은 곡식 한 에바와 이 떡 열 덩이를 가지고 진으로 속히 가서 네 형들에게 주고

사무엘의 리더십아래 이스라엘은 블레셋을 크게 이깁니다.
이에 사무엘은 승전비를 세우는데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빼앗겼던 영토를 회복하고 평화시대를 맞이합니다.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큐티는 지식이 아니라 간증이라고! 성경의 수많은 말씀들에 비춰진 자신의 간증을 고백하는게 큐티인 것 같습니다.
제 인생을 되돌아 보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모릅니다.
청소년기 내내 삶의 소망이 없이 운명주의에 사로잡혔던 헛점 투성이의인생이었던 제가 예수님을 만나고 오늘 이렇게 리더의 역할을 감당하는 자리에까지 온 것은 제 인생의 기적입니다.
그동안 제 주변에 수많은 사람이 저를 도왔습니다.
주께서 여기까지 도우셨습니다. 이 에벤에셀로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에벤에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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