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분노

사무엘상 11:1~15.

암몬족이 이스라엘의 야베스를 침공해 왔습니다. 이에 야베스 주민들이 이스라엘 부족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고 야베스의 위기 상황을 사울이 듣게 됩니다. 이때 성경은 사울이하나님의 영에 크게 감동돼 강한 분노가 일어났다고 설명합니다.결국 사울은 군대를 모집해 암몬족과의 전쟁에서 크게 이깁니다.

저에게 분노라는 단어는 어딘지 어색합니다.분노는 성경적이지 않은 것 같고 죄이고 좋지 않은 것으로 생각됩니다.그래서 분노를 피하려 합니다. 그러나 본문의 사울왕은 불의에 대한강한 분노를 느끼고 전쟁에서 승리로 이끕니다.거룩한 분노는 분명 선한 결과를 얻는다는 것을 오늘 배웁니다. 불의한 사람들이 참 많은 시대입니다. 이들에 대해 눈 감지 않고거룩한 분노를 품고 싸움에서 이기는 열정과 용기를 지니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거룩한 분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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