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물질관

사무엘상 12:1~15.
본문은 완정시대를 앞두고 한 사무엘의 고별사 장면입니다.그는 리더로서 타인의 물건을 빼앗고 뇌물을 받고 압제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사무엘은 자기 이익을 구하지 않은 리더였습니다.오늘날 리더로서 물질욕을 갖지 않기란 정말 어렵습니다.많은 리더들이 물질 문제 때문에 넘어집니다.

이번 정권 초기에 장관 후보들을 검토하는데 수많은 후보들이 비리/부패요인이 있어 문턱에서 발탁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이 나라가 올바로 서려면 먼저 리더십들이 정직하고 깨끗해야 할 것입니다.공교롭게도 집권 여당의 당대표, 이번 서울시장 후보 세명이 모두 크리스천입니다.이런 크리스천 리더십들이 무늬만 크리스천이 아닌 올바른 물질관,성경적 가치관을 지닌 리더가 되기를 희망합니다.저 또한 자기이익을 구하는 수많은 리더군에 속하지 않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성경적 물질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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