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인생

사무엘상 14:47~52.

사울은 평생 전쟁에 시달렸습니다. 그는 끝까지 점집을 찾아다니면서 하나님을멀리했고 결국 전쟁터에서 자신의 칼로 자살하며 인생을 마감했습니다. 그의 가문역시 비극적으로 몰락합니다.이와 대조적인 동시대의 사람이 있습니다. 사무엘입니다.사무엘이 이스라엘을 다스릴 때 하나님이 적들을 막아 평화가있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주변을 보면 평생 고난과 고통속에 지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이상하리만큼 술술 풀리면서 평화로운 인생이 있습니다. 무슨 차이일까.신앙의 관점에서 보면 세상을 어떤 자세로, 무엇을 바라보고,누구와 함께 사는가의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저는 성경에서 그 답을 찾았습니다.그리고 잘 못하지만 그렇게 살아가려고 애를 쓰는 자입니다.사울처럼 비참한 삶이 아닌 사무엘처럼 평화로운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평화로운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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