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7:28~40.

다윗이 사울왕에게 골리앗과 싸우겠다고 하고 오히려 낙담하지 말라고 위로합니다. 싸움이 되질 않는다고 왕이 말렸으나 그는 양치기의 경험과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이란 강한 신념이 있었습니다. 다윗은 어릴 때부터 들에서 양을 치면서 맹수를 이긴 수많은 경험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경험을 사용하셨습니다.

요셉이 정치범 수용소에서 오랫동안 갖혀 있으면서 많은 지식인을 접하며 터득한 지식과 지혜로 왕을 만난 자리에서 왕의 꿈을 해석하고 동시에 국가 경영 전략을 세우는 장면을 봅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성실함으로 일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그래야 때가 되면 하나님이 사용하십니다. 누구나 지금 하고 있는 일은 힘듭니다. 힘겹지만 그래도 강한 자신감으로 맡겨진 일 성실히 감당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자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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