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7:41~49.

다윗이 골리앗을 보며 말합니다. “너는 칼과 창으로 나아오지만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간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기에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그리고는 달려가며 물매돌을 던지자 골리앗의 이마에 박혀 그가 엎드러집니다.

골리앗은 자신의 힘이 생존의 유일한 근거라 생각하는 사람들의 상징입니다. 반면 다윗은 하나님이 싸움의 주인이라 믿고 세상과 싸워가는 자들의 상징입니다. 어떻게 어린 청년에게서 저런 용기와 믿음이 생겼을까. 믿음보다 강한 무기는 없습니다. 믿음의 비밀입니다. 자신보다 더 힘이 있고 돈이 있고 더 성공하면 스스로 초라하게 느끼고 주눅드는게 우리 인생들입니다. 세상을 이기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현실은 암담하고 희망이 보이지 않아도 강한 믿음으로 세상을 보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강한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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