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난날의 피난처

사무엘상 19:8~24.

사울이 악령에 사로잡혀 또다시 다윗의 암살을 시도합니다.사울의 군인들이 다윗 집에 쳐들어오자 다윗은 부인의도움으로 창에서 달아 내려 도망갑니다. 무슨 잘못인지도모르고 왕의 살해 위협으로 도망가야 하는 다윗의 심정을생각합니다. 그는 시편 59편에서 이때의 절박한 심정을토로합니다.

환난날의 피난처이신 하나님을 부르며 구원을호소합니다. 결국 다윗은 사무엘이 거하는 곳으로 피하여하나님의 보호를 받습니다. 우리는 인생길에서 크고 작은 환란을 만납니다.피할 곳 없이 자기 힘으로 헤쳐 나가는 걸 옆에서 보면너무도 힘겨워 보입니다. 신앙이란 하나님을 환난날의피난처로 인정하는 일입니다. 아무리 세상의 거친 파도가날 향해 와도 그안에 진정한 평화가 있기 때문입니다.오늘 하루 주품에 안식하는 날이 되길 소원합니다.오늘의 키워드는 환난날의 피난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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