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0:1~11.

오늘 본문은 죽음의 위기에 처한 친구를 살리기 위해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은 요나단의 눈물겨운 우정을그리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남을 돕는데 매우 인색합니다.남을 돕더라도 득실관계를 따지면서 돕습니다.언제부턴가 계산적이 됐습니다. 그만큼 세상이 각박해진것 같습니다.제 삶을 되돌아보면  몇 번의 변곡점이 있었는데그 때마다 도움을 준 분들이 있습니다.대학 입학이 안되는 저를 입학하게 도와준 과 교수님,대학시절 제 삶을 송두리째 바꿔버린 성경공부 선생님,조사업에 입문해 친 아들처럼 돌봐주신 사장님, 그리고 지금 저를 늘 옆에서 코칭하고 계시는 멘토님…저는 이 분들에게 평생 빚진 자입니다.이제 제가 그 빚을 다른 사람에게 갚아야 하는데 잘 못하고있습니다. 요나단같이 아무런 보상없이 헌신적으로 돕는리더가 되길 원합니다.오늘의 키워드는 돕는 리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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