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0:24~34.

사울은 다윗이 살아있는 한 이스라엘의 왕좌를 누릴 수없기 때문에 다윗을 꼭 죽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타락한 사울은 아들의 권면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강퍅해져 아들까지 죽이려 합니다.

사태가 이 지경까지 오게된 출발점은 바로 질투심이었습니다.질투는 다른 사람이 잘되거나 좋은 처지에 있는 것을 공연히미워하고 깎아 내리려는 것입니다. 자신보다 잘되는 사람,그것도 그로 인해 자신이 피해를 보게될 경우에 그를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건 참으로 어렵습니다. 성경은 사울과요나단의 대비되는 인물됨을 통해 질투심을 어떻게극복하는가를 보여줍니다. 질투는 자신을 불안하게만들고 적개심을 갖게 하는 심리적 암덩어리입니다.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는 단순한 성경 말씀을 의지해저보다 잘된 사람을 진정으로 받아들이는 자로 성장하길원합니다.오늘의 키워드는 질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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