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0:35-42

.다윗을 죽이고자 하는 사울의 의도를 확인한 요나단은숨어있는 다윗을 만나 가슴 아픈 이별을 나눕니다.그러나 둘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었습니다.이 때부터 다윗은 고향과 가족들을 등지고 사울이죽는 날까지 광야에서 도망자 생활을 하게 됩니다.떠나는 다윗에게 요나단이 인사말을 합니다. ‘평안히 가라.’도망자의 신세에서 평안이란 단어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상황은 매우 좋지 않은데 불안하기 보다 평안할 때가 있습니다.특히 영적으로 충만해 있을 때 이런 평안의 심적 상태를경험합니다. 평안은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인것 같습니다. 사장으로서 회사가 매출이 안좋을 때,직원과의 갈등이 있을 때 마음이 불안하고 조급해 집니다.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마음의 평안을 잃지 않은 리더가되기 원합니다.오늘의 키워드는 평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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