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의지하지 않는 자

사무엘상 21:10~15.

다윗이 사울의 쫒아옴을 두려워해 적지인 블레셋 지역으로 도망갑니다.그런데 그 곳 사람들이 다윗을 알아보자 그는 또다시 두려움에 휩싸여 미친 사람처럼 행동하여 죽음을 모면합니다.그는 이때의 상태를 시편 56편에서 고백합니다.’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라는 위대한 신앙고백을 합니다.

사울을 두려워해 적지로 도망갔는데 거기서 또 그 곳 왕을 두려워하는 다윗을 보면서 사람을 의지하는게 얼마나 부질없는가를 깨닫습니다.다윗의 경험과 간증을 통해 ‘여호화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낫다’ (시편 118:9)는 말씀이 다가옵니다.세상 살면서 누구나 앞날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데 그럴 때 일수록사람을 의지하지 않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기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오늘의 키워드는 사람을 의지하지 않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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