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역경

사무엘상 22:1~10.

다윗이 아둘람 지역으로 이동하자 그곳의 환난 당한 자,빚진 자,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다윗은그들의 리더가 되었습니다.고난 당하는 다윗에게 고난 당하는 자들이 모여든 것입니다.

고난은 인간의 깊은 의식을 연결시켜 줍니다.고난 중에 연합한 무리는 어떤 무리보다 결속력 있고진실합니다. 고난 당해본 리더가 고난 당하는 사람들을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 그들을 위해 진심으로 일할수 있습니다. 방랑 시기에 다윗이 직면했던 고난들은 장차이스라엘 왕으로서 ‘겸손’을 단련케 하는 값진 훈련이었습니다.실패하고 밑바닥까지 내려가는 것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자신을 결정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바람직한 역경’ 임을 깨닫습니다. 이 바람직한 역경이 세상에 대해 겸손함을 배우게 하기 때문입니다.오늘의 키워드는 바람직한 역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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