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2:11~23.

사울은 제사장 아히멜렉이 다윗을 도왔다는 이유로 그를 포함한 제사장들과 그 곳 모든 거민을 죽입니다. 다윗이 아히멜렉에게 거짓말을 하고 칼과 떡을 얻은 것이 화근이 된 것입니다. 도엑이라는 자가 상황을 사실대로 사울에게보고하지 않아 벌어진 일입니다. 아히멜렉은 아무 잘못도 없이 죽임을 당했습니다.다윗은 이 모든 일련의 사태가 ‘내 탓’ 이라고 인정합니다.사울이나 도엑에게 탓을 돌리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습관적으로 다른 사람 핑계를 대는 사람이 있습니다.사실 ‘내 탓’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조직 생활을 하다 보면 문제에 대해 남에게 탓을 돌리지 않고 자신에게 돌리는 자가 성장이 있음을 봅니다. 성장은 고통이 따릅니다.내탓으로 돌리는 일은 한편으로는 고통입니다. 이런 리더가 되길 소원합니다.오늘의 키워드는 ‘내탓이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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