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말

사무엘상 25:23~35.

아비가일은 남편을 죽이러 오는 다윗을 찾아가 남편을 대신해용서를 구합니다. 다윗 앞에 엎드리고는 자신을 여종, 다윗을 내 주로 표현하면서 최고의 겸손한 자세를 보입니다.그녀는 심판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로 나발을 보복해 장차 왕이 될다윗의 삶에 흠을 만들지 말라고 간청합니다.결국 이 지혜로운 여인의 말을 듣고 다윗은 분노를 가라앉히고 살인이라는 죄를 범하지 않게 됩니다.

사람을 설득해서 그로 하여금 돌이키게 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바른 권면은 영혼을 살리는 양약이 됩니다.리더는 조직내 갈등의 중재자 역할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피할 수 없습니다.그럴 때마다 오늘 아비가일처럼 지혜로운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하나님이 갈등 현장과 설득 현장에서 지혜로운 말을 제게 허락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지혜로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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