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1:1~10.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자신의 사도직에 대한 정의부터 내립니다. 자신은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사도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부르심이요 소명의식입니다. 바울은 회심후 이 소명의식 하나로 평생을 살았던 자였습니다. 수많은 핍박과 고난을 능히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이 소명의식 때문이었습니다.

얼마전 신입사원이 들어왔는데 매일 야근한다고 이런 회사인줄 몰랐다고 며칠 만에 그만둔 친구가 있었습니다. 참 인스탄트적인 세대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서있는 이 자리가 부르심의 자리라는 소명의식이 있는지 없는지가 그 인생의 성패를 좌우할 것입니다. 일에 대한 분명한 사명감의 문제입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부르심의 열매가 있는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소명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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