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2:1~10.

바울에게는 영적 아들이 있습니다. 디도입니다.본문은 바울이 디도와 함께 예루살렘 방문하는 것을 언급하고 있습니다.디도는 그리스인으로 이방인입니다. 바울이 이방인을 대상으로 선교한 열매입니다.바울은 그를 가리켜 참 아들이라 말합니다.디도는 그의 영적 스승 바울을 도와 함께 동행하며 선교하였고스승의 뒤를 이어 사도적 삶을 살았습니다.

흔히들 열매맺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열매는 곧 사람입니다.어떤 대기업은 임원을 평가할 때 후계자를 키웠는가를 중요한 지표로 삼는다 합니다.리더의 삶을 살면서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고 있는가를 생각하면 초라하기만 합니다.삶의 열매는 소유, 매출, 실적같은 숫자가 아니라 사람인 것 같습니다.디도와 같은 열매를 제 인생가운데 맺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오늘의 키워드는 삶의 열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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