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리더

요한복음 19:1~16.

예수를 신문한 총독 빌라도는 그에게서 죄를 발견하지 못합니다.  세 번씩이나 유대인들 앞에서 그의 무죄를 언급했으나 유대인들은 그를 십자가에 못박으라 하면서 마치 민란을 일으킬 분위기로 빌라도를 압박합니다. 결국 빌라도는 예수를 십자가형에 처합니다.그는 예수가 죄인이 아님을 알았지만 유대인들이 두려워 결정적인순간에 뒤로 물러난 것입니다.

훌륭한 리더는 구성원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하지만 그들이 잘못된 길을 갈 때는 이에 맞서 바른 길로 인도해야 합니다.그러나 현실에서는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분위기에 휩쓸려 뒤로 물러나지 않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자기 원칙을 지닌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빌라도처럼 자신도 모르게 악한 도구로 쓰여지는 리더가 되지않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잘못된 리더 빌라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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