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한 강도

요한복음 19:1~16.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혔을 때 양 옆에 두 명의 죄수도 함께 못박혔습니다.  성경은 이 두 명의 죄수를 언급합니다. 한 명은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우리를 구원하라.’ 하면서 예수를 비방합니다. 반면 다른 한명은 자신의 죄를 회개하면서 고백합니다.’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하소서.’ 이때 예수께서 말씀합니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삶의 마지막 순간에 구원받은 한 강도 이야기 입니다.

대학시절 학교 채플시간 설교가 아직 기억납니다.지금은 실천신학대 총장이신 은준관 교수님의 오늘 두명의 강도이야기 였습니다.’기독교는 선과 악, 진리와 반진리 이 두가지 밖에 없다.인간은 이 두가지 중에 한가지를 선택해야 한다. 왜냐하면 두 강도 사이엔 예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제 평생 선의 편에 서서 살아가는 기독인이 되길 원합니다.오늘의 키워드는 회개한 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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