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양 예수

마태복음 27:51~66.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자 기이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진 것입니다.예수의 죽음은 구약의 모든 제사 제도를 폐하고 대신 누구든지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습니다.이사야서에는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얻었다고 말씀합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지만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이번 세월호 침몰사건을 보며 리더 한사람이 죽지 않고 먼저살겠다고 할 때 어떤 재앙이 오는지 우리는 눈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우리 모두의 죄악을 담당하시고자 죽으신 예수님을 생각합니다.죽어야 열매를 맺는다는, 죽어야 많은 이들을 살린다는 진리를가슴으로 아니 몸으로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속죄양 예수입니다.

< 저작권자 © 크로스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