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3:19~29.

하나님의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본문은 그리스도로 옷을 입는 자라고설명합니다.  헌 옷을 고쳐 입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로 새 옷을 입는 것입니다.옛사람의 개선이 아니라 새사람의 탄생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대하면서 한가지 느끼는 것은 사람은 참 안바뀌는구나 하는 것입니다.기독인이든 비기독인든 말입니다. 정직한 사람처럼 보이는데 알아갈수록 정직하지않은 것을 발견하게 되고, 이타적인 사람처럼 보이는데 함께 지내다 보면 자기 중심적인사람인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더욱이 크리스천인 경우에는 더 실망합니다.사람에게 기대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로 옷을 입으라 말씀합니다.저에게 아직까지 버리지 못하는 옛사람의 특성이 몸 구석 구석에 있습니다.그리스도로 옷을 갈아입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새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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