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4:1~11.

바울은 과거에는 율법에 매인 종의 생활이었다면 지금은 아들의 생활로바뀌어 하나님으로부터 유업을 받을 것이라 말합니다.율법 아래 있는 자와 예수로 인해 자유함을 얻은 자를 비교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직원들이 일하는 것을 보면 아들같이 일하는 자가 있고종과 같이 일하는 자들이 있음을 봅니다.아들처럼 일하라고 지시해서 될 일은 아닙니다.저는 그것을 보면서 그릇이란 생각을 했습니다.어떤 자는 사장처럼 일하는 자가 있습니다.반면 어떤 자는 리더인데도 옛 사원 수준에 머물러 있는 자가 있습니다.이것 역시 그릇이라고 생각했습니다.아들처럼 일하면 아들처럼 보상을 받습니다.종처럼 일하면 종처럼 받습니다. 이건 자연적인 법칙입니다.가정, 직장, 교회 어느 곳에서든 종이 아닌 아들처럼 일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아들처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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