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의 수고

갈라디아서 4:12~20.

바울은 율법주의로 변질되어 가는 갈라디아 교회를 향해 변함없는신뢰를 표현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회복시키고자 그들 속에 그리스도의모습이 형성될 때까지 해산의 수고를 감당하겠다고 말합니다.

참된 리더십의 모습을 봅니다.리더가 되면 자연스럽게 구성원의 약점들이 보입니다.문제는 그들의 성장을 위해 리더 스스로 얼마나 참고 견디며 노력할 수있는가 입니다. 바울은 본문에서 이를 해산의 수고라 표현합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기에 한 사람의 성장을 위해 해산의 수고를아끼지 않는 리더가 이 시대에 얼마나 되겠는가 생각해 봅니다.TV 화면에서 매일 매일 죽어 나오는 어린 영혼들의 시신을 보면서리더십이 무엇인가 다시 한번 절절히 깨닫습니다.제가 해산의 수고를 마다하지 않은 리더로 거듭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해산의 수고입니다.

< 저작권자 © 크로스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