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4:21~31.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에게 너희가 약속의 아들이요, 영에 속한 자들이라 말합니다.  성경은 이 영에 속한 자를 참 자유인으로 정의합니다.

교회 생활하다 보면 자기 열심만 가득해서 생활하는 사람을 봅니다. 그들은 늘 인정받고자 하며 자기 의만 나타내고자 합니다. 자유인이라기 보다 종교인에 가깝습니다. 약속의 자녀를 생각합니다. 신앙 생활한지 몇 십년이 되었지만 구원의 감격을 잊고 사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사업하는 자이기에 다른 이들보다 더 물질에 대한 탐심이 가득한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세월호 사고를 보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가를 생각합니다. 문득 한국사회 전체가 아니 나 한사람이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종교 개혁 때의 AD FONTES입니다. 제가 약속의 아들로 살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AD FONTE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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