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열매

갈라디아서 5:13~26.
바울은 율법 전체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같이 하라는 말씀에서

이뤄졌다고 말합니다.

그는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를 비교하여 설명합니다.

육체의 소욕은 음행, 호색, 우상숭배, 분쟁, 시기, 분냄, 당짓는 것, 분열함을 말합니다.

반면 성령의 열매는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입니다.

 

많은 교회가 크고 작은 분쟁 속에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분쟁, 분냄, 당짓는 것에 해당합니다.

서로 물고 헐뜯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고 오늘 말씀은 지적합니다.

이걸 알면서도 서로 분쟁하는게 인간입니다. 인간의 죄성이 너무 깊습니다.

성령의 열매를 간구합니다. 교회 안에, 회사 안에 그리고 제 자신에게

이 성령의 열매가 맺히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요즘 들어 잘 참지 못하는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성령의 열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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