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0:1~19.

다윗이 요압과 그의 동생 아비새를 리더로 세워 암몬과 아람족과의 전쟁을 준비합니다. 싸우기 전 요압은 아비새에게 힘이 약해지면 서로가 돕기로 약속하고 담대히 하자고 격려합니다. 그리하여 두 형제가 담대함으로 싸우러 나아가니 적들은 싸우지도 않고 도망갑니다. 여기까지가 오늘 본문 내용입니다.

왜 암몬과 아람은 싸워보지도 않고 도망갔을까? 담대함이라는 기에 눌린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에 목소리가 힘이 없는 직원이 있습니다. 고객 앞에서 발표할 때도 힘이 없어 보입니다. 어제 그 직원과 대화하면서 담대함을 가져보자고 얘기했습니다. 성경은 상대방에 대해 담대함만 가져도 이기는 사례를 오늘 보여줍니다. 담대함은 자신감의 표현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세상을 향해 이길 수 있다는 담대함을 소유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담대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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