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의 정욕

사무엘하 11:14~27.

다윗은 자신의 죄를 감추고자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를 결국 죽입니다.  전쟁터에 있는 요압에게 편지를 보내 우리아를 맹렬한 싸움에 앞세워그로 죽게 하라고 명령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아는 전사합니다.장례를 마친 후 다윗은 밧세바를 궁으로 데려옵니다.성경은 다윗이 행한 일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더라고 기록합니다.

안목의 정욕에 미혹되어 저지른 죄로 인해 그 죄를 은폐하기 위해결국 양심이 마비되어 살인까지 저지르는 추악한 인간의 모습을 봅니다.성경은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라고말씀합니다 (요한1서 1:16). 다윗도 넘어지는데 하물며 나와 같은 연약한 인간은말할 나위가 없습니다.하루 하루 이 욕심과 정욕의 인생에서 늘 깨어 죄에 민감한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안목의 정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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