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2:1~14.

다윗이 우리야를 죽이고 그의 아내 밧세바를 취한 것에 대해 선지자 나단이 와서 말합니다.  가난한 자에게서 하나 뿐인 암양 새끼를 빼앗아 손님 대접을 한 부자 이야기를 합니다. 다윗은 그 부자가 죽어 마땅하다고 하면서 분노합니다. 이때 나단이 말합니다. “당신이 그 사람이라.’ 그러면서 다윗이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악을 행한 것을 책망합니다. 이 때 다윗이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했다고 그 자리에서 회개합니다.

다윗의 위대한 점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죄에 대해 점점 무뎌지는 것 같습니다. 청년 시절 제자 훈련 받을 때에는 조그만 죄에도 민감했는데 사회 생활하면서 변해가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회개는 죄로부터 180도 돌아서는 것이라 합니다. 제가 회개하지 않는 완악함을 버리고 순수한 영성을 지킬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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