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2:24~31.

나단을 통한 하나님의 메시지는 죄로 무감각해진 다윗의 마음을 찔렀고  그로 하여금 정직하지 못한 생활에 종지부를 찍게 했습니다. 시편 51편에는 다윗이 자신의 범죄함에 대해 얼마나 진정으로 회개했는가를 잘 보여줍니다.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하나님이 밧세바를 통해 다시 아들을 주십니다. 솔로몬입니다. 여호와의 사랑을 입은 자란 뜻입니다. 다윗의 회개를 받으시고 다시 은총을 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내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해달라는 다윗의 기도는 오늘 제게 필요한 기도입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날마다 오염된 제 영혼이 깨끗게 되고 정직한 영으로 세상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정직한 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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