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3:15~22.

암논이 이복 동생 다말을 자기 침실에서 강제로 추행한 후 즉시 내쫒아 버립니다.  다말은 원한으로 울부짖으며 이 일을 공개적으로 드러냅니다.이 모든 일을 들은 아버지 다윗은 심히 노합니다.그러나 2년뒤 다말의 오라비 압살롬이 암논을 살해 보복할 때까지 아버지는아들 암논의 악행에 대해 아루런 징계를 하지 않았습니다.부모가 자식을 징계하지 못한 우유부단함이 후에 가정과 왕조의 엄청난 재앙을초래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잠언 29:15에는 ‘채찍과 꾸지람이 지혜를 주거늘 임의로 행하게 버려 둔 자식은어미를 욕되게 하느니라’ 고 말씀합니다. 조직의 리더십도 마찬가지 입니다.적절한 징계가 조직을 더 성장하게 만듭니다. 제가 참 우유부단한 자인데 분명한원칙을 기준으로 징계할 줄 아는 리더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징계입니다.

< 저작권자 © 크로스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