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9:1~8.

전쟁은 이겼지만 아들 압살롬의 사망 소식을 접한 다윗은 왕의 집무를전폐하고 오열합니다.  이 때문에 승리의 기쁨을 나누지 못하고 백성 전체가 슬픔에 잠깁니다.이에 요압이 왕에게 충고합니다. 왕의 지나친 슬픔은 승리를 거두고돌아온 백성들을 멸시하는 것이기에 이제 백성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왕의 업무에 복귀하라고 조언합니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다는 것은 정신 건강에 좋을지 모르나조직 전체에는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래서 모름지기 리더는 자신의 마음을 제어할 줄 알아야 합니다.지도자의 편애는 조직의 화목을 깨뜨리는 독소입니다.대부분의 리더들이 편애라는 함정에서 빠져나오기 어렵습니다.저역시 예외는 아닙니다.제가 직원 전체의 형편을 돌아볼 줄 아는 넒은 마음의 리더로성장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편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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