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피드백

사무엘하 21:1~9.

오늘 본문에는 다윗 시대의 3년 기근 사건이 소개됩니다.  당시 이스라엘에 있어 자연 재해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식되고 있었습니다.특히 기근은 생명의 근원인 물을 단절하는 것이기에 위기의 심각성은 컸습니다.다윗왕이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하나님은 사울이 기브온 사람들을 학살한죄의 댓가라고 말씀합니다.사울의 죄의 댓가가 그 다음 세대에 나타나는 장면입니다.

죄의 결과는 이처럼 무섭고 무겁습니다.그러나 사람들은 죄를 지어도 현실적으로 징벌이 오지 않는다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자신있게 죄를 짓습니다. 죄의식도 없습니다.’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범한다. 의인과 악인의 구분은 그 죄를 반성하느냐에 달려있다’는말이 있습니다. 더 큰 댓가를 치르기 전에 제가 반복적으로 짓고 있는 죄를 회개해야 겠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죄의 피드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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